채권소각1 “오래된 빚, 이제 은행이 먼저 없애준다고요?” 혹시 오래된 빚 때문에 지금도 마음 한편이 무거우신 분 계시나요?수년 전 연체된 대출, 이미 포기했지만 가끔 날아오는 독촉 문자.그 부담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습니다. 은행들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거든요. 무슨 일이 생긴 건가요? 신한금융그룹이 6월 10일, 총 5조 원조원 규모의 '포용금융 2.0 ON 프로젝트'를 발표했습니다.핵심은 장기 연체채권 5,000억 원을억원을 직접 소각하겠다는 겁니다. 상반기에만 3,300억 원억원 규모를 먼저 소각하고연말까지 소멸시효 도래 채권까지 포함해 총 5,000억 원을억원을 없앤다는 계획이에요. 신한카드는 이날 8년 이상 장기 연체채권 1,500억 원을억원을 일괄 소각했고신한저축은행, 제주은행도 동참했습니다. 신한금융만이 아니에요. 하나금융도 5년이 지난 개인 채권의.. 2026. 6. 16. 이전 1 다음 LIST